넥스트솔라에너지, 러시아 연해주정부와 투자 확대 위한 경제협력 간담회 진행
2025.12.04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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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해주 고위급 대표단 방한…한국 기업들의 극동 진출 가능성 논의
러시아 연해주정부 대표단이 한국의 유망 기업들과 투자 협력 강화를 논의하기 위해 방한했다.
넥스트솔라에너지(대표이사 강제원)는 지난달 18일 경기도 화성 동탄 본사 회의실에서 연해주정부 경제협력 사절단과 '러시아 투자 협력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넥스트솔라에너지는 지난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제10회 동방경제포럼'에서 연해주 투자개발청과 태양광 사업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더욱 강화했다. 이번 행사에는 스테츠코 니콜라이 연해주 부지사, 타찌야나 게라시멘코 국제관계·대외경제부 차관, 주한러시아대사관 참사관 등 연해주 고위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국내에서는 넥스트솔라에너지, 코뉴, 깡에프앤비, 에이비씨써클, 디티에스 등 태양광 발전소 건설, 중력식 경관 옹벽 제조, K-푸드, 농업용 신속진단키트, ORC(폐열회수 발전설비)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기업 인사 6명이 자리했다. 행사는 강제원 대표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연해주정부 측의 지역 투자환경 및 세제 혜택 설명이 이어졌으며, 참여 기업 5곳의 사업 소개 발표도 진행됐다. 양측은 러시아 극동 지역 투자환경, 산업별 협력모델, 프로젝트 추진 전략 등을 주제로 2시간 동안 활발한 논의를 나눴다.
넥스트솔라에너지(대표이사 강제원)는 지난달 18일 경기도 화성 동탄 본사 회의실에서 연해주정부 경제협력 사절단과 '러시아 투자 협력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넥스트솔라에너지는 지난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제10회 동방경제포럼'에서 연해주 투자개발청과 태양광 사업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더욱 강화했다. 이번 행사에는 스테츠코 니콜라이 연해주 부지사, 타찌야나 게라시멘코 국제관계·대외경제부 차관, 주한러시아대사관 참사관 등 연해주 고위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국내에서는 넥스트솔라에너지, 코뉴, 깡에프앤비, 에이비씨써클, 디티에스 등 태양광 발전소 건설, 중력식 경관 옹벽 제조, K-푸드, 농업용 신속진단키트, ORC(폐열회수 발전설비)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기업 인사 6명이 자리했다. 행사는 강제원 대표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연해주정부 측의 지역 투자환경 및 세제 혜택 설명이 이어졌으며, 참여 기업 5곳의 사업 소개 발표도 진행됐다. 양측은 러시아 극동 지역 투자환경, 산업별 협력모델, 프로젝트 추진 전략 등을 주제로 2시간 동안 활발한 논의를 나눴다.
특히 연해주 측은 한국기업의 진출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세제 감면, 부지 제공, 행정 지원 등 구체적인 혜택을 제시해 기업들의 관심을 끌었다. 간담회 종료 후 강제원 대표이사는 연해주 대표단에게 기념 선물을 전달하며 우호적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넥스트솔라에너지는 "이번 협력 논의를 계기로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실질적인 공동 프로젝트 발굴과 투자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넥스트솔라에너지는 "이번 협력 논의를 계기로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실질적인 공동 프로젝트 발굴과 투자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